“가족·이웃 간 사랑 익어가는 넉넉한 추석되길” > 교육/복지

본문 바로가기
베스트신문사 충청남도뉴스
도정,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
속보 연예 증권/주식 국제/통일
최종편집일: 2019-06-04 18:18:58
사이트 내 전체검색


실시간 BEST뉴스 |
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
베스트신문사 앱
best top10
  • 게시물이 없습니다.
최신뉴스

교육/복지

기부 / 선행정보 | “가족·이웃 간 사랑 익어가는 넉넉한 추석되길”

페이지 정보

기사승인 작성일16-09-13 15:13

본문


“가족·이웃 간 사랑 익어가는 넉넉한 추석되길”


안희정 지사, 추석 명절 앞두고 독거노인 공동생활제 등 방문

 

안희정 충남도지사가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예산 신양 독거노인 공동생활제와 4대가 함께 사는 가정, 홍성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위문했다.

 

방문은 추석명절을 맞아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, 행복과 희망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.

 

첫 방문지인 신양 독거노인 공동생활제 독거노인들의 편안하고 안정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5년 12월 조성한 곳으로, 현재 7명의 할머니가 함께 생활하고 있다.

 

안희정 지사는 공동생활 중인 노인 및 마을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공동생활체 생활의 어려움을 살피고 해소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했다.

 

안 지사는 예산군 광시면 4대가 함께 하는 가정을 찾아 명절 인사를 나눴다.

 

(사진)“가족·이웃 간 사랑 익어가는 넉넉한 추석되길”-3.JPG

이 가정은 심순연(90)할머니와 아들 방경헌(64)씨 내외, 손자 방현수(36)씨 내외, 증손자 방정배(2) 등 4대가 함께 모여 사는 최근 보기 드문 대가족이다.

 

안 지사는 심 할머니에게 큰절을 올리고 온 가족들과 함께 다과와 담소를 나눴다.

 

안 지사는 “추석은 가족 간 사랑의 중요함을 깨닫고 깊게 익혀가는 때”라며 “가족과 이웃 간에 사랑이 익어가고 더없이 너그러워지는 추석이 되길 기원한다”라고 말했다.

 

이날 마지막 코스로 홍성 건강가정·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자리를 옮긴 안 지사는 이주민을 대상으로 일일 한국어 강사로 변신했다.

 

강의를 마친 후 안 지사는 이주민들이 준비한 중국과 필리핀, 베트남 등 나라별 음식을 나눠 먹으며 명절의 의미를 되새겼다.

 

안 지사는 “각 나라별로 다른 말과 언어, 문화를 가진 분들이 함께 모여 대한민국을 더 풍성하게 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”이라며 “앞으로 우리 도는 다문화가정이 도민들과 똑같은 대우와 여건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정책적 뒷받침을 하는 일에 소홀함이 없도록 할 것”이라고 말했다.


베스트충남도민일보 : 지순화 기자 jsh0003@bestdm.kr 

  • 페이스북으로 보내기
  • 트위터로 보내기
  • 구글플러스로 보내기
  •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
  • 네이버밴드로 보내기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교육/복지 목록

Total 103건 1 페이지
게시물 검색

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

접속자집계

일일최대
84,009
전체누적
14,053,734
로고 상단으로 상호: 베스트충남도민일보 | 베스트신문사. 충청남도 - 대표/지사장: 정성환 | HP : 010-9974-6003
도정본부 충청남도 지사사무소:        | Tel.
발행NO : BEST, 충청남도-001 | 전국인터넷신문 | 신문사업·인터넷신문사업 | 개인정보·청소년보호책임자: 정성환
Copyright © 베스트신문사.Best충남도민일보 All rights reserved.
농협 에스크로 농협: 301-0183-7998-41 (베스트신문사 : 정성환)
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: 2015-경북영주-1131

상호: 베스트 신문사 | 대표 : 정성환 | 서울사무소: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. 1209호(맨하탄21 리빙텔) | Tel. 070-4406-6003
정기간행물등록번호: 서울, 아04423 (신문사업·인터넷신문사업) | 등록일: 2015.03.09 | 개인정보·청소년보호책임자: 정성환
제호: 베스트 신문사 | 발행소: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-11. (휴천동, 노블레스 307호) | Tel. 070-4898-3000 | Fax. 070-8248-3001
종별: 인터넷신문 | 보급지역: 전국 | 대표/발행인/편집인: 정성환 | 사업자등록NO: 403-65-00019
Copyright © 베스트신문사. E-mail : best@bestdaily.co.kr. All rights reserved.